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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2010작
 
 
'밥을 짓는 것은 생명을 짓는 일이다'

요즈음은 밥과 씨름을 하고 있다.
한글 '밥'에는 밥그릇이 두 개나 있다.
참 오묘하다....
한글의 제자 원리가 소리를 문자화했다고 하지만
그 꼴 속에는 이렇듯 밥그릇이 있고
배부른 이의 여유있는 미소가 들어 있다.

오늘도
우리 모두 밥 많이 먹고
힘내고 그리고 웃자!

영묵.강병인.생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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